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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남아공케이프타운김종석,정춘덕선교사)

하나님의 선교를 위하여 늘 기도하며, 믿음안에서 교제하는 선교의 동역자님께 주님의 안녕을 기원하며, 그의 은총을 비는바입니다. 여기 남아공 김종석선교사의 사역을 위한 기도제목을 드립니다. 

1. 화평연합교회에서의 "말씀과 일치하는 삶"과 힐뷰믿음교회의 "성경적 금식의 원칙들"이라는 공부를 은혜가운데 마치고 다시금 지난주 화(24)과 목(26)부터 "웨스터민스터 소요리 문답"을 시작하였습니다. 어떤 교단이냐를 떠나서 개신교 개혁신앙 선열들이 기도로 작업한. 모든 그리스도인의 믿음을 뿌리박게하는 아주 중요한 공부입니다. 저들이 말씀을 더욱 사모하고, 그 안에서 장성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날 수 있기를 위하여 기도하여주십시오. 

또한 공부하러오는 성도들의 얼굴에 그들의 삶속에서 얼마나 힘든가를 볼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더욱 말씀으로 위로하고 격려합니다. 주님께서 늘 성도들의 삶에 동행하시기를.  

2. 어제 케이프타운에서 400km정도 떨어진 죠지(George)화평교회의 사역자인 베로니카 여목회자께서 소천을 하였습니다. 그 동안도 몸이 많이 불편하였음에도 성실히 목회하셨는데 많이 안타깝습니다. 죠지 화평교회와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아울러 은혜롭게 장례식을 마칠수 있도록 기도하여주시고 새로운 믿음의 리더가 세워지고 선한 목자의 리더쉽의 본으로 교회를 이끌수 있도록. 

3. 최근들어 갱들의 폭력이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전임 대통령의 사임으로 새롭게 대통령이 된 라마포사(Ramaphosa)는 토지개혁이라는 안건으로 흑인들의 지지를 받으려고 현실을 무시하는 정책을 하려는 중에 있습니다. 과거의 식민시대에 빼앗긴 땅을 찾아서 현지 흑인들에게 나누어 주겠다는 것인데, 현실적으로 남아공 경제와 사회에 큰 혼란을 가져올 수 있고, 또한 그일이 진행이 된다하더라도 지금까지 개척해온 광활한 농장과 과수원들은 현지흑인들의 노하우에 큰 문제가 있어, 오히려 땅을 망가뜨리는 결과를 가져올것이 불보듯 뻔한 상황이기에 기존의 토지주들(거의 백인들)이 염려하며, 어떤 이들은 토지를 팔고 영국이나 호주로 이민을 가는 상황에 있습니다. 결국 인종간의 갈등으로 야기되는 문제인데 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4. 선교센터의 마련을 위하여 계속 기도하며 모금중에 있습니다. 끊임없는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모금액예정 3억중에  11,178,388원이 모금되었습니다. 

오늘도 평안한 하루 되십시오.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김종석.정춘덕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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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기도제목(남아공케이프타운김종석,정춘덕선교사)

사랑하는 하나님 선교 동역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여기 새로운 기도 제목을 보내드립니다.

1. 지금 새로 협력하는 교회들이 생겨나면서 성경공부를  요청하고 있어 여러가지로 마음이 분주한 상황입니다. 시간과 에너지를 잘 사용할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교육과 훈련의 장이 될 선교센터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속히 마련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 이곳은 완연한 겨울 추운 날씨로 인해 비가 많이 내려 성도들의 가정에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입니다. 성도들에게 불미한 사고가 없도록 위하여 기도해 주시고, 특히 건강에 이상이 생기지 않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남아공은 결핵으로 인해 목숨을 잃고있는 통계가 보고되는데 주된 이유는 주거하는 환경이 위생적으로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3. 지금 이곳은 두 번째 텀 방학 중에 있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고향을 찾아 차량을 이용하여 다녀오는데 사역을 하는 교회 성도들이 어떠한 사고도 없이 안전하게 다녀오도록 기도해 주세요.

날마다 복된 삶이 되시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남아공 케이프 타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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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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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기도제목

3월기도제목(남아공케이프타운김종석,정춘덕선교사)

남아공케이프타운의김종석선교사의사역을위한모든동역자님들께우리주님의이름으로문안드립니다
.
한국에서 귀국하여 남아공 케이프타운에 도착한지 어느 새 26일이 되었습니다. 참으로 시간은 화살과 같이 날라가는 것을 느낍니다.
여기 함께 기도할 제목을 보내드립니다. , 세사람이 함께 할 때 기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
아직도 이곳 케이프타운은 비가 오지않아 물부족의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물을 아껴쓰라는 많은 외침들이 있지만, 정작 가난으로 인한 혜택을 받는타운쉽의 흑인들은 공동으로 사용하는 물은 내것이 아니기에 아끼려는 마음이 부족해 안타깝습니다. 속히 이땅에 비가 내리는 은혜가 있기를.

2.
폴스무어 감옥의 프리셉트 성경공부 사역을 위한 출입증이 아직도 나오지 않고있어 기다리는중입니다. 정부의 개혁으로 인한 바쁜 일정으로 늦어지는데, 속히나올수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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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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