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호 소식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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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소식 - 감사의 글

선교감사서신 Read More...

4호소식-기도요청

우리 주님의 은총과 평강이 기도와 물질의 동역자 여러분들께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희대의 질병으로 국내에서는 국외의 상황을 위해, 국외에서는 국내의 상황을 위해 걱정하며 기도하는 현상을 만들었습니다. 감사하게 저희 가족이나, 현지교회 성도들의 바이러스 감염소식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현재 남아공은 록다운 92일째로, 118,375명이 감염되었고, 2,292명이 사망하였습니다. 무서운 속도로 확진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정부는 21일부터 모든 학교와 미장원, 음식점, 대중교통 운행 등등을 오픈했습니다. 정치적인 논쟁도 뜨겁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바이러스와 싸우는 의료기관과 의로인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진료할수 있게 해달라며 데모도 합니다. 
저희는 생활이 어려워서 음식조달이 어려운 교회성도들에게 또 생필품을 조달하는 시간을 가지려합니다. 
어느분들은 남아공도 전세기를 띄워서 귀국해야하지 않냐고 의견들을 냅니다만, 그것은 일반분들께 해당되지 선교사들에게는 예외라고 생각됩니다. 과거 선교의 대선배들(허드슨테일러, 아도니람져드슨, 에릭, 죠나단고포드, 짐엘리엇 등등)의 고생과 수고에 비하면 저희는 힘들다거나, 위험, 또는 피해야한다거나 하는 생각은 사치인것 같습니다. 스스로 조심은 해야하지만, 만일 코로나에 걸린다해도 선교사역사의 대선배들을 생각하며 감사하며 견뎌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런 시간에 선교의 동역자님들과 함께 보내는 자와 보냄을 받은 자의 영적 교감이 더욱 뜨거워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여기 짧은 기도제목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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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 소식


2020-03호 선교편지(5.3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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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 소식

남아공 케이프타운 선교(Mission)수첩
⧒⧒⧒⧒[남아공 중국 우한 바이러스 특집]⧒⧒⧒

어려운 시기에 주는 주님의 말씀
네가 밤에 임하는 두려움과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둠 속에 다니는 역병과, 한낮에 피폐하게 하는 멸망을, 무서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천명이 곁에서, 명이 오른쪽에서 쓰러질 터이나, 그것이 네게 가까이 오지 못하리로다(91:5~7).
남아공 현지의 상황
오늘 까지(4.28 현재), 남아공은 중국 우한 바이러스로 인하여 33일째 록다운(lockdown) 기간이 지나고 있다. 확진 자는 4,793명으로 나날이 늘어가고 있고, 현재까지 90명이 숨을 가두었다. 23, 남아공 대통령 라마포사 특별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의 록다운 5.1일에 5단계에서 4 단계로 낮추는 것으로 발표하였다. 개인적으로 내가 느끼는 것은 그때가 확진의 시기가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해 본다.
나는 어려운 기간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며, 동안 사역으로 달려온 나를 개인적으로는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있었고, 사역의 시간을 제외한 여가의 시간에 조금씩 책을 번역하는 일을 하였다(사실 하루에 1장도 하지 못할 때가 많음). 작년까지 5분의 1정도를 끝낸 책을 록다운 기간에 마칠 있게 되어 감사하고, 나의 기도와 물질의 후원자들에게 내가 있는 작은 보답으로 드리게 되어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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